2009년 08월 25일
얄팍한, 한없이 얄팍한.....
오랜만에 작업하러 도서관에 갔다가, 책을 고르는데...
상황이 상황인것도 있지만 나의 편중된 독서 취향에 놀랐다.
이젠 추리도 문제가 아니다.
무조건 단권에, 너무 우울하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 책만을 손에 쥐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한숨 푹.
코지 미스터리가 이래서 뜨는구나.
아무튼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복잡하고 무거운 것은 싫다.
당분간은 활자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이 계속될듯.
상황이 상황인것도 있지만 나의 편중된 독서 취향에 놀랐다.
이젠 추리도 문제가 아니다.
무조건 단권에, 너무 우울하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 책만을 손에 쥐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한숨 푹.
코지 미스터리가 이래서 뜨는구나.
아무튼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복잡하고 무거운 것은 싫다.
당분간은 활자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이 계속될듯.
# by | 2009/08/25 02:44 | 잡상 | 트랙백 | 덧글(0)


